주요 소장자료
일로청한명세신도
- 국적 일본
- 시대 1903년
- 재질 종이
1903년 일본 제국육해측량부에서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까지 정확한 척도로 세밀하게 제작한 지도이다.
이 지도의 동해 부분에 조선과 일본의 영토경계가 표시되어 있는데, 일본 측에서 일컫는 죽도(竹島, 울릉도)와
송도(松島, 독도)를 조선의 영토에 속하는 것으로 표시했다. 독도와 오키(隱岐)섬을 중심으로 같은 거리에
한일 양국의 국경선을 그어 당시 일본 정부가 독도를 대한제국의 동쪽 끝으로 인정했음을 보여준다.
당시 이 지도를 소유했던 일본인이 대륙을 횡단하면서 그 루트를 지도에 붉은 색으로 표시하였다.

국립해양박물관이 보유한 일로청한명세신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