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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면주인관안 조선후기 면주인들의 명단을 적은 책이다. 면주인(面主人)이란 군현 관아와 면 사이를 왕래하며 행정을 보조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한국 / 조선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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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리관안 조선 후기 지방 관아에 소속된 인리들의 명단을 적은 책이다. 인리(人吏)는 조선시대에 관아에 속하여 말단 행정 실무에 종사하던 벼슬아치들을 일컫는다. 한국 / 조선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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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안 조선후기 지방 관아에 소속한 사령들의 명단을 적은 책이다. 사령(使令)이란 여러 관서에서 잡무를 맡아보던 하급 관원들을 일컫는다. 한국 / 조선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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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예식 삼반예식은 고종 대에 문관·음관·무관의 상견례 등 예식 규정을 정리한 책으로 고종 대에 편찬 및 반포된 것이다. 조선왕조실록 고종조에 문무 관원의 체통을 균평하게 바로잡기 위해 『삼반예식(三班禮式)』을 다시 인쇄해서 나누어 줄 것을 명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한국 / 조선/1866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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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지도(MAR del ZVR Hispanis MARE Pacificum) 네덜란드 지도제작자인 요하네스 얀소니우스(Johannes Janssonius, 흔히 Jansson으로 불림)의 만든 태평양의 지도이다. 당시의 불완전한 지리 정보가 반영되어 미국 캘리포니아와 한국이 모두 섬으로 표기되어 있다. 네덜란드 / 17세기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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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장수(Marchand de Sel Coree) 프랑스 태생 폴 자쿨레(Paul Jacqulet)의 작품으로 소금장수를 표현하고 있다. 그는 아시아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유럽적 감수성 속에서 동양의 전통기법의 방식으로 다색판화를 제작한 작가이다. 한국의 신랑, 신부나 책읽는 양반, 투계도, 북한산 등 시대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남겼다. 프랑스 / 1930년대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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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석요 종두법으로 유명한 지석영 선생이 만든 한문옥편(한자사전) 증보판이다. 자료 뒤편 부록에 각 물건에 대한 그림과 명칭이 한문으로 기록되어 있다. 한국 / 1943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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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협조서 및 도항 허가증 1899년 발행된 것으로 일본인이 조선의 인천항으로 향할 때 소지했던 것이다. 일본인 승무원이 입국함에 있어 협조를 부탁하는 내용과 도항을 허가한다는 허가증이다. 일본 / 근대/1899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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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전도 여수군의 위치도와 함께 여수시가약도, 여수전체지도가 함께 실려 있다. 관내이정표도 함께 실려 있어 중요한 지점 간의 거리들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한국 / 일제강점기/1927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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