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소장자료
극동아시아 지도
- 국적 프랑스
- 시대 1705년
- 재질 종이
1705년 드 페르(N. DE FER)가 만든 지도로 목판 인쇄본이다.
동해 부근에 '유럽인들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 지역을 만주인들은 동해라고 부른다
(Mer peu ou point connue, des Europeens les Tartares l'appelle Orientale)'는 설명을 써 놓은 점이 주목된다.
'부산(Pausan)' 이라는 지명이 서양 고지도 최초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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