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소장자료
한국남극관측탐험대 기념동판과 기념메달
- 국적 한국
- 시대 현대
- 재질 금속
- 기증 한국해양소년단연맹
- 기증일자 2012-01-16
1985년 한국해양소년단연맹에서 한국 최초로 남극을 탐험하였다.
당시 한국 남극관측탐험대는 윤석순을 단장으로 홍석하 대장과 대원 15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약 40여일간 남극에 머물면서 남극 세종과학기지 건설을 위한 사전조사를 실시하였다.
기념동판은 이 조사를 통해 최초로 남극을 탐험하면서 만든 것으로, 다음과 같이 기념글을 새겼다.
"조용한 아침의 나라 / 대한의 남아들이 / 인류공영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 여기 남극에 첫발을 디디다"
원형의 기념메달은 칠레, 중국,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것으로 표면에 남극과 펭귄 등을 새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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