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소장자료
물소중이(海女服)
- 국적 한국
- 시대 근현대
- 재질 면
해녀들이 물질할 때 입는 옷으로 잠수옷·잠녀옷·물옷·물소중이·해녀옷 등 여러 가지로 불렸다.
몸통만 가리고 팔과 다리가 노출되는 짧은 단벌 홑옷인데, 한쪽 옆을 터서 여러 개의 끈이나 단추로 여미도록 했다.
가랑이 밑은 두 겹에 180°로 넓게 막고, 한쪽 어깨에 끈이 달려 있다.
근대에 들면서 옷감을 구하기 쉬워지자 물소중이 위에 ‘물적삼’을 입고, 머리에는 ‘물수건’을 쓰기 시작했다.
국립해양박물관이 보유한 물소중이(海女服)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