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사 FIRST MEET 창간사 국립해양박물관장 손재학
박물관은 역사의 기록과 동시에 미래를 열어가는 동력입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사라져가는 해양문화, 해양과학과 산업 등 바다와 관련된 모든 자료들을 수집하고, 연구·전시를 통해 우리 바다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년 1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국립해양박물관을 방문하여 바다의 힘을 체험하고 해양의 미래 비전을 그려보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올해로 개관 3년차를 맞이한 국립해양박물관은 지난 4월 특수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하면서 다양한 변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박물관의 소식과 해양관련 문화 콘텐츠를 심도 깊게 전해줄 박물관 웹진 발행은 박물관을 아껴주는 국민과 소통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국립해양박물관 웹진은 해양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이슈와 정보 전달을 통해 해양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것입니다. 나아가 해양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국립해양박물관 웹진은 박물관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박물관을 아껴주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공간 입니다. 웹진을 통해 우리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문화를 향유하는 큰 마당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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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의 웹진이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