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人 MUSEUM INTERVIEW Man maketh museum Manners maketh museum 영화 킹스맨의 명대사죠?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면, 사람은 뭘 만들까요? Man maketh museum 사람은 박물관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박물관을 만드는 수많은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국립해양박물관 경영기획실 내 재무관리팀에 소속되어 있는 김민곤 주임입니다. 저는 주로 계약사무, 업무용 차량 관리, 물품 구매 및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업무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박물관의 살림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고 할 수 있죠!
제 취미가 낚시여서 그런지 제게 있어 바다는 늘 즐거운 느낌이에요, 작년에 호래기 낚시를 했을 때 한번에 200마리를 잡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성취감과 함께 기쁨을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바다는 ‘즐겁고 설레는, 바라만 봐도 기쁜 존재’입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컴백홈’이다! 제가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바다를 바로 앞에 두고 있어서 매일 볼 수 있고, 그와 관련된 업무를 할 수 있어서 마치 집으로 돌아온 느낌이에요. 그래서 ‘컴백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