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人 MUSEUM INTERVIEW 박물관人터뷰 그들이 알고싶다! 박물관 안(in)에서 바다를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박물관人, 지금 만나러갑니다.

2017년 붉은 닭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새해 시작 무렵에는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생각을 해보거나, 올 한해 바라는 일들을 떠올려보곤 하죠. 박물관人 또한 예외가 아닐 것 같은데요, 박물관의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달려왔던, 그리고 올 한해도 열심히 달려갈 박물관 人들이게 물어봤습니다 ! '소원을 말해봐~'

박물관 人들의 소망. 문화사업팀 유원근 학예연구사, 대외협력팀 반영난 대리, 전시기획팀 김진태 학예연구사, 유물관리팀 김효영 학예연구사, 도서관담당 서인혁 학예연구사, 시설관리팀 강동율 경비반장 사진

  • 문화사업팀 유원근 학예연구사
    아이들이 행복한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배워가는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이요!
  • 대외협력팀 반영난 대리
    올해는 나만을 위한 한 해를
    보낼거에요. 배멀미를 정복한 뒤,
    요트 항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야외 암벽등반에도 도전할거에요!
  • 전시기획팀 김진태 학예연구사
    아무래도 ‘즐거움’이 일상의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박물관
    직원들의 얼굴에 웃음이 끊이질
    않길 바랍니다~
  • 유물관리팀 김효영 학예연구사
    금년에도 기분 좋은 사람들과
    같이 즐겁게 일했으면 해요.
  • 도서관담당 서인혁 학예연구사
    올해는 건강하게 보내고 싶어요.
    그래서 수영이랑 자전거 등을
    하려 합니다^^
  • 시설관리팀 강동율 경비반장
    매년 많은 분들이 박물관을
    찾아주시지만, 올해 더 많은 관람객이
    박물관을 즐기고 가길 희망해요.
‘말하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있죠? 2017년의 첫 시작을 장식한 박물관人들의 소원,
모두모두 이뤄질 거예요!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의 소원도 꼭 이뤄지길 바랍니다!
국립해양박물관 대외협력팀 이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