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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ch Korea
스웨덴의 탐험가로 동물학자이자 조류학자인 스텐 베리만(Sten Bergman)이 1935년부터 2년간 우리나라에 머물면서 만난 사람들과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찍은 사진 100여 장과 함께 엮어 저술한 책이다. 특히, 이 책은 1944년 스위스에서 출판된 독일어판 책이다.
독일/스위스 / 1944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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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Korean Wilds and Villages
스웨덴의 탐험가로 동물학자이자 조류학자인 스텐 베리만(Sten Bergman)이 1935년부터 2년간 우리나라에 머물면서 만난 사람들과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찍은 사진 100여 장과 함께 엮어 저술한 책이다. 특히, 이 책은 1938년 영국에서 출간된 영문판 책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한국의 야생동물지’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었다.
영국 / 1938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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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orgon-Stillhetens Land
스웨덴의 탐험가로 동물학자이자 조류학자인 스텐 베리만(Sten Bergman)이 1935년부터 2년간 우리나라에 머물면서 만난 사람들과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찍은 사진 100여 장과 함께 엮어 저술한 책이다. 한국의 다양한 모습과 백두산, 금강산 등 풍경 사진과 표범, 곰사냥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제주도를 방문해서 그의 관심을 끌었던 해녀와 삼성혈에 관한 기록과 사진을 남긴 것도 이채롭다.
스웨덴 / 1937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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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merica Cruiser in the East
미 해군인 존.D.포드(John D.Ford)는 샌프란시스코부터 베링해, 시베리아를 거쳐 일본, 한국, 중국, 대만, 홍콩, 필리핀 등을 3년 간 여행하고 이 책을 저술하였다.한국 챕터에는 제물포, 서울, 평양, 원산, 부산, 제주도 지역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의 간략한 역사, 언어, 왕, 종교, 여성의 삶, 의복 등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으며 여러 사진이 실려 있다.
미국 / 1905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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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무역개람
일제강점기인 1935, 1936년에 부산세관 및 부산경제조사회가 발행한 부산항의 통계 자료이다. 해당연도의 총설을 시작으로 외국과 일본 무역, 운수 교통, 세관 수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세관의 관할 범위는 목포, 대구, 마산, 여수, 진해 등과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도의 미개항지까지 포함되어 있었다. 무역, 교통, 운수 등 관련 연구에 도움이 될만한 귀중한 자료이다.
한국 / 일제강점기/1935, 36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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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공장 사진엽서
흥남관련 사진들로 구성된 엽서첩이다. 흥남전경만 2매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낱장인데, 한 장씩 떼서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흥남부두 및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 전경 사진 등도 포함되어 있다.
한국 / 일제강점기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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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우선주식회사 엽서
조선우선주식회사(朝鮮郵船株式會社)의 안내엽서로 운항하던 선박과 운항정보 등을 알 수 있다. 조선우선주식회사는 조선총독부가 설립을 추진한 국책회사로, 일제강점기에 1912년 설립부터 1936년까지 존속하며 조선 연안과 근해 해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식민지 조선 최대의 해운회사였다. 특히, 당시 운행하던 부산마루(釜山丸)은 조선우선주식회사의 제2기 건조 선박이다.
일제강점기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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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 사진엽서
원산부에서 발행한 사진 엽서집이다. 원산시가 중앙부와 원산도청의 사진, 원산항 및 송도원 해수욕장등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자료이다. 우측하단에는 허가를 받아서 제작되었다는 의미로 검열제(檢閱濟)와 함께 우메다발행(梅田發行) 이라고 인쇄되어 있다.
한국 / 일제강점기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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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부세개요
나진부에서 발행한 자료로 자료 앞면에는 나진시가도와 나진시의 금융, 교육, 의료현황 등이, 뒷면에는 나진시의 연혁과 건축시가계획, 산업, 사회현황을 설명하는 글이 기재되어 있다. 나진시는 함경북도 북동부 끝에 있으며 동북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중국 및 러시아 국경과 접하고 있는 요지이다. 나진항으로부터 주요지점 간 거리도 기재되어 있어 연구에 참고가 되는 자료이다.
한국 / 일제강점기/1938년 /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