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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해태 포장지
남면산 재래식 건해태 포장지이다. 발행처는 전라북도 ○면어업조합으로 손상이 되어 글자를 잘 알아 볼 수 없으나 남(南)으로 추정할 수 있다. 건해태는 김을 일정한 모양으로 떠서 건조한 것이다.
한국 / 일제강점기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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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을 위한 어촌과학(어류편)
국립수산진흥원에서 펴낸 어민을 위한 어촌과학 중 어류 편이다. 총목차는 크게 전갱이 및 고등어, 참조기, 꽁치로 나눠져 있다. 각각의 어종의 생태, 어구 어법, 처리가공 등이 자세히 실려 있다.
한국 / 1967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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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황어황월간예보- 제 3, 4호
국립수산진흥원(현 국립수산과학원) 에서 1974년에 펴낸 『해황어황월간예보』 제3호와 제4호이다. 해당월의 어장예상도, 어황 및 연안관측 결과 , 각 어종별 어획량 등의 어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실려 있다.
한국 / 1974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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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항과 웅기항의 파노라마 사진 엽서
일제강점기에 발행된 나진항과 웅기항의 파노라마 사진이다. 신안동에서 바라본 나진항, 기상대가 있는 산에서 바라본 웅기항의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한국 / 일제강점기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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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사진엽서
일제강점기에 마산 경정(京町, 교마치)에 위치한 서점 경포당(耕浦堂, 코호도)에서 발행한 사진엽서이다. 산에서 바라본 마산 시가지의 모습이 담고 있으며 서점의 1906년 소인이 찍혀 있다.
한국 / 일제강점기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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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세
목포상업회의소에서 펴낸 목포항세 자료이다. 목포항의 현황과 함께 무역, 곡물이동, 선박이동, 연동된 목표역의 열차시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무역 등의 추이는 주로 1921~25년 사이의 수치를 담고 있으며, 목포항 선전가의 가사가 함께 실려 있다.
한국 / 일제강점기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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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안내도
부산의 전체 시가도와 함께 상권의 형성, 도로현황을 참조할 수 있는 지도이다. 전면부 상권의 약도와 후면부 상권에 따른 업종별 분류 및 그위치를 표시하고 있어 당시 도시의 모습을 연구하는데 참고가 된다.
한국 / 일제강점기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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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항 지도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도로 원산항이 1/9000 축적으로 그려져 있다. 부산 다음으로 개항되었던 원산은 동해안 물산이 집결되었던 곳으로 일제에 의해 거점 항구로 개발되기 시작하였다. 원산역(Gensan Railway Station)과 세관(Custom House) 등이 영어로 표기되어 있다.
한국 / 일제강점기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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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포항 세부지도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도로 진남포항이 1/6000 축적으로 그려져 있다. 진남포는 대동강 하류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1897년 개항과 더불어 평양을 중심으로 한 관서 지방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진남포역(CHINNAMPO RAILWAY STATION), 바다의 수심(Depth 18 feet) 등이 영어로 표기되어 있다. 범례에는 공사 진행 중인 구역과 준설 예정 구역을 각각 분홍색과 파란색으로 표기하였다.
한국 / 일제강점기 /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