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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부산안내지도
1927년 발행된 부산시 안내지도이다. 지도의 앞면과 뒷면에 표시된 광고, 관광지 등의 정보를 통해 당시 부산의 면모를 잘 파악할 수 있다.
한국 / 일제강점기/1927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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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우선주식회사 항로도
1922년 발행된 조선우선주식회사의 항로도이다. 조선우선주식회사는 조선총독부가 설립을 추진한 국책회사로, 일제강점기에 1912년 설립되어 조선 연안과 근해 해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식민지 조선 최대의 해운회사였다. 지도 뒷편에는 선계운임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연구에 도움이 된다.
한국 / 일제강점기/1922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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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관내도
1929년 제작된 인천부 관련 자료이다. 한 면에는 인천부관내도, 다른 면에는 인천과 관련된 상세 정보를 담고 있다.
한국 / 일제강점기/1929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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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항로표식배치도
조선총독부 체신국에서 발행한 지도로 철도 및 항로 등이 표기되어 있다. 해양산업 및 운송 관련 내용을 알 수 있는 채색지도이다.
한국 / 일제강점기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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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산고등학교 자료
완도수산고등학교의 납입고지서와 기성회의 추가징수건에 대한 가정통신문이다. 완도수산고등학교는 수산에 관한 지식과 기술 습득을 목적으로 한 전문교육기관으로, 이 자료를 통해 해양산업 및 생활사와 관련된 단면을 엿볼 수 있다.
한국 / 1969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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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와 바다풀요리
1984년 간행되었으며 북한의 물고기 요리 형태와 해조류 명칭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명태, 대구를 비롯 한 다양한 물고기 요리 및 다시마, 미역, 파래, 김 등 해조류 요리가 실려 있다.
북한 / 1984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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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이십오년사
윤기선이 저술하여 1973년 한국해사보좌인협회에서 발간한 해운 역사 서적이다. 광복 이후부터 1970년대 초반까지 한국 해운산업의 발전 과정과 주요 해운 정책, 항만 및 선박 관련 통계 자료 등을 수록하고 있다. 대한민국 초기 해운 및 항만 분야의 역사와 실태를 살피는 데 중요한 사료로 활용되는 문헌이다.
한국 / 1973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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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월간지(창간호)
월간지 선원 창간호로 특집기사 '11만 선원 그는 누구인가' 를 통해 1980년 당시의 해운사업과 11만 선원 실태를 살펴볼 수 있다. 책의 광고에는 당시의 선박회사와 해운회사의 선박 일정표와 관련 업체들 선전을 포함되어 있다. 시론을 비롯한 다양한 읽을거리를 수록하여 승선 생활과 관련된 정보와 문예 내용을 함께 다루었다.
한국 / 1980년 /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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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oast, Japanese-Korean Ports And SIBERIA
미해군부에서 발행한 자료로 조미조약 직후인 1882년 6월 3일부터 한국해안과 항구, 시베리아 해역 관찰한 기록이다. 일본 고베에서부터 시베리아 블라디보스토크를 항해하며 한국 항구를 거쳤는데 부산항에 정박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강화도 조약 등 역사적 일본과의 관계, 제주도 관련 내용, 원산에 정박한 내용 등을 수록하였고 권두 부록으로 항해경로가 표시된 세계전도가 포함되어 있다. 저자외 동승 인물 중 조지 포오크(George Foulk) 소위는 후에 1883년 그는 민영익이 이끄는 조선 보빙사를 수행하며 1대 공사였던 루시어스 H. 푸트(Lucius H. Foote) 공사를 이어 대리공사로 부임하여 더욱 주목되는 부분이 있다.
미국 / 1883년 / 종이